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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미제의 전쟁연습책동을 규탄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가 23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제가 《감축》과 6자회담의 막뒤에서 무력증강책동과 합동군사연습에 광분하고있는데 대하여 규탄하였다.

성명은 미국은 존엄높고 자주성을 제일생명으로 여기는 우리 민족을 똑바로 보아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끝끝내 조선반도에서 또다시 침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단다면 공화국과 더불어 우리 해외공민들도 결사전에 용약 떨쳐나서 미제침략자들을 복수하고 기어이 조국통일을 이룩하고야 말것이다.
우리 공화국의 인내력과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다. 미국은 더 늦기전에 침략군대와 전쟁장비, 핵무기들을 걷어가지고 남조선에서 철수하는것이 우리 민중은 물론 미국자체를 위해서도 더 좋을것이다.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223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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