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조선통일지지스위스위원회가 남조선당국자에게 항의편지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10돐행사에 참가할 남조선민간추모대표단의 평양방문을 가로막고 범민련과 범청학련 남측본부들,《한총련》대표들의 8.15민족통일대회참가를 불허한것과 관련하여 19일 조선통일지지스위스위원회가 남조선당국자에게 항의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주석의 서거 10돐행사에 참가할 남조선민간추모대표단의 평양방문을 가로막고 통일운동단체들의 8.15민족통일대회참가를 불허한 남조선당국의 행위들은 범죄적이고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것으로서 북남공동선언의 정신에 심히 배치되는 행위들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통일을 위한 애국적인 인민운동을 더는 탄압하지 말것과 한동포,혈육들사이에 례사로운 일로 되는 공화국북반부와의 접촉과 래왕을 허용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또한 공화국북반부주민들과의 그 어떤 접촉도 범죄시하고 처벌하는 파쑈적인 《보안법》을 철페할것과 구금된 모든 통일인사들을 석방할것을 성명은 남조선당국에 요구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6.15북남공동선언을 실천에 옮길것과 선언의 정신대로 행동할것을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28322/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