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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9.9절 행사

(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6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의 메히꼬시에서 20일 경축집회와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인 민주혁명당 메히꼬시 구스따보 마데로구역위원회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김일성동지께서 조선혁명뿐아니라 인류력사와 로동계급의 투쟁력사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중의 하나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고 조국을 굳건히 수호한 영웅적인민으로, 온 세계에 자기의 위용을 남김없이 과시한 자랑스러운 인민으로 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공화국창건후 지난 56년간 영웅적조선인민이 자주,자립,자위의 기치밑에 승리와 영광의 길을 걸어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세계에서 한다하는 대국들도 실패를 거듭하며 겨우 성공한 인공지구위성발사를 조선은 단 한번에 성공시킴으로써 온 세계를 깜짝 놀래웠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오늘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모시여 그 어떤 적들의 위협공갈에도 끄떡하지 않는 강철의 사회주의보루로 다져졌으며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는 영웅의 나라로 이름을 떨치고있다.
조선의 미래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령도,풍모를 그대로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계심으로 하여 창창하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는 사회주의보루인 영웅조선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약속되여있다.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23일 체스꼬의 체히-모라바공산당 베로운시위원회에서는 좌담회가, 민주꽁고 킨샤사종합대학에서는 특별강의가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414648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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