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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5만여명이 어은혁명사적지 답사행군

(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당의 선군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나가려는 신념에 넘친 충성의 대오가 어은혁명사적지에로 끝없이 흐르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올해에 들어와 어은혁명사적지에로의 답사행군을 진행한 인민군군인들과 청년학생들,각계층 근로자들은 850여개 단위에 15만여명에 달하고있다.
조선인민군 부대들과 김일성종합대학,김철주사범대학,김책공업종합대학,정준택원산경제대학,평성사범대학,평양제1중학교,평양광복거리중학교 등의 인민군군인들과 대학생들,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답사행군하였다.
또한 수많은 근로자들이 혁명사적지를 끊임없이 찾아오고있다.
답사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계시던 병실,학습 및 담화터,령군봉,실탄사격장을 비롯한 사적지의 여러곳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면서 천출명장의 담력과 의지를 다시금 절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수령님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당원들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을 더욱 강화하며 군사야영생들에게 주체의 군사전법과 전술을 정력적으로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업적과 숭고한 풍모를 가슴뜨겁게 새기였다.
답사자들은 령군봉마루에 올라 지금으로부터 42년전의 8월 29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백두의 혁명정신을 이어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실 굳은 결의를 담아 읊으신 불후의 고전적명작 《백두의 행군길 이어가리라》에 대한 랑송모임을 진행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049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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