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반미반전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

(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미제호전광들에 의해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이 현실로 다가오고있는 지금이야말로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가 민족의 존엄과 운명을 걸고 반미반전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 때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반미반전투쟁은 민족의 사활과 관련된 초미의 과제이며 여기서 승리하자면 온 겨레가 하나로 굳게 뭉쳐 싸워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온 겨레는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운명이 엄중한 위협을 받고있는 오늘의 현실에서 자기자신의 운명에 대해 생각해보고 누구나 미제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반대하는 반미반전투쟁의 길에 용약 뛰여들어야 한다.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가 한 목소리로 미제의 대조선침략전쟁도발책동을 규탄배격해야 하며 반미민족공조투쟁으로 나라의 평화를 지켜야 한다. 외세의 침략열기를 부채질하는 사대와 외세의존을 철저히 반대배격하여야 하며 외세와의 《공조》를 부르짖으며 미제의 대조선침략전쟁책동에 가담하는 민족반역자,친미호전세력을 단호히 징벌하여야 한다.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는 북과 남,해외 온 민족의 안전과 리익을 총대로 굳건히 지켜주는 애국애족의 방패이다. 우리 민족은 필승의 선군정치에 대해 마땅한 자부심을 간직하여야 하며 누구나 다 민족운명수호의 보검인 우리 당의 위대한 선군정치를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애국의 한마음으로 받들어나가야 할것이다.
우리 민족운명의 주인은 우리 민족자신이다. 그 어떤 외부세력도 우리 민족의 운명을 위기에서 구원해주지 않으며 또 구원해줄수도 없다. 북과 남,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라는 투철한 주체적관점과 립장에 서서 반미반전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섬으로써 조선반도의 평화를 영예롭게 수호하고 자주통일의 그날을 앞당겨와야 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339575/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