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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대사관앞 항의집회 력사외곡,군국주의부활책동을 규탄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소속 회원들이 29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항의집회를 가지고 일본의 력사외곡과 군국주의부활책동을 규탄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침략전쟁을 미화하고 과거 성노예범죄 등을 은페시키려는 일본의 력사외곡책동이 날로 우심해지고있는속에 지난 26일 도꾜도 교육당국이 외곡된 력사교과서를 래년 4월부터 교재로 리용하기로 결정한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였다.
또한 참가자들은 8.15를 맞으며 일본정부 각료들이 벌려놓은 《야스구니진쟈》참배놀음과 《자위대》무력증강 등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책동을 단죄규탄하였다.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일본기발 등에 대한 화형식을 진행하였으며 일본대사관에 닭알세례를 안기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176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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