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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유럽동포단체들 반미반전투쟁에서 6.15공동선언정신으로 단결할것을 호소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범민련 유럽지역본부가 26일 《남,북,해외 모든 애국애족통일운동단체와 동포들에게 드리는 공동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지금 조선반도의 정세는 일촉즉발의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이 남조선에서 북침을 목표로 한 《을지 포커스 렌즈-04》합동군사연습을 진행하고있는데 언급하였다.
또한 미국의 신랭전세력들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6.15공동선언의 리행을 가로막고 남과 북사이에 진행되고있는 교류협력사업을 방해하고있다고 호소문은 단죄하였다.
호소문은 미국과 남조선사대매국세력들의 이러한 준동에 맞서 민족의 평화적생존권을 지켜내는 길은 사상과 리념,체제,신앙을 초월하여 남,북,해외 우리 민족의 총 단결에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온 민족이 미국의 세계제패전략목표인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책동을 단호히 분쇄,배격하는데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호소한다.
우리는 조선반도평화위협의 근원, 주《한》미군의 완전철수를 위해 반미반전투쟁에서 6.15공동선언정신으로 단결할것을 호소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1414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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