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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9.9 경축행사들 진행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6돐에 즈음하여 8월 21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파키스탄의 라호르와 인디아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타이 롭부리주 타루앙군 농쁘라뜨공동체에서 경축집회와 토론회,강연회가 진행되였다.

파키스탄사회주의당 위원장 씨.아르.아슬람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간고한 항일혁명투쟁을 조직령도하시여 조국광복을 이룩하고 인민의 진정한 나라를 일떠세우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파키스탄 전 라호르시최고재판소 소장 아비드 후쎄인은 위대한 수령님의 건국업적에 언급하고 김정일각하께서는 탁월한 실력으로 조선을 빛나는 승리에로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고 말하였다.
인디아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 브이.케이.쵸프라는 토론회에서 조선은 선군정치로 하여 제국주의의 침략과 간섭,전횡이 란무하는 오늘의 행성에서 자주의 강국으로 존엄떨치고있다고 하면서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를 받들어나가는 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은 강연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화발전은 독창적인 선군정치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선군정치는 오늘 조선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게 한다, 우리는 조선의 발전과정을 통하여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신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독창성에 대해 깊이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과 인디아에서 진행된 집회,토론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민주꽁고 킨샤사시 렘바구역,인도네시아 안땀 티비케이회사,뻬루 레온씨오 쁘라도군사학교와 토마스 제포슨예비군사학교에서 8월 23일부터 26일까지 사이에 해설모임과 영화감상회,경축연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국제친선전람관》,《3대혁명전시관》을 비롯한 우리 나라 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782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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