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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대변인 《한나라당》의 《친북용공》소동을 단죄

(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대변인이《한나라당》의 《친북용공》소동은 대결악습이 체질화된 역적당의 본성을 다시금 적라라하게 드러내 보여준것으로서 결국 과거사진상규명을 파탄시키고 자주,민주,통일의 전취물을 뒤집어엎으며 낡은 독재시대를 되살리려는 범죄적기도외에 다름이 아니라고 밝혔다.

대변인은 8월 30일 담화를 발표하여 《한나라당》이 사회각계의 적극적인 지지와 찬동을 받고있는 과거사진상규명움직임에 마지못해 응해나서면서 그 무슨 《친북용공》문제도 포함시켜야 한다는 억지주장을 들고나온 사실을 폭로하였다.
대변인은 남조선각계 민중은 지난 《대통령선거》와 《총선》때 민심을 등진 《한나라당》에 징벌을 가했던것처럼 적극적인 과거사진상규명투쟁으로 역적당의 죄악을 준렬히 단죄하고 친미우익세력을 단호히 분쇄해버려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당면하여 최근 새롭게 드러난 《한일협정》체결 당시 일본으로부터 수천만US$를 받아먹은 《한나라당》의 조상인 《민주공화당》의 매국노들을 《제2의 을사오적》으로 락인찍고 그 철저한 규명과 심판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더욱 높여야 한다고 대변인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29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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