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므니아-조선친선문화협회 결성

(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로므니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결성식이 8월 28일 삐떼슈띠도에서 진행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바씰레 오를레아누위원장은 결성식에서 한 연설에서 로므니아사회주의당은 조선로동당과의 관계를 매우 중시하며 이를 다른 나라 당들과의 관계에서 첫자리에 놓고있다고 하면서 친선문화협회를 결성함으로써 문화,경제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두 당,두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갈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고 말하였다.
협회는 조선의 도서,사진들을 항시적으로 전시할수 있는 전시관을 통하여 앞으로 조선인민과의 친선협조관계를 가일층 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지적하고 그는 조선로동당과의 관계발전은 로므니아사회주의당에 커다란 힘과 고무를 주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결성식에서는 협회 기금위원장으로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인 바씰레 오를레아누가,위원장으로 당 제1부위원장이며 아르줴쉬도위원회 위원장인 츄꺼 이온이 선출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946030/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