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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F-15E》전투폭격기대대 남조선배치를 규탄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조선반도 《유사시》에 대비한 지형적응훈련을 한다는 구실밑에 알라스카에 있는 《F-15E》전투폭격기대대를 남조선에 배치하기로 하였다.

1일부 《민주조선》은 이것은 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우리 민족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남조선에서 《을지 포커스 렌즈-04》합동군사훈련이 맹렬히 벌어지고있는 때에 또다시 《F-15E》전투폭격기대대를 남조선에 끌어들이려는것은 미국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이 무모하고 모험적인 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썼다.
론평은 미국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수수방관해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하면서 만일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북침전쟁을 일으킨다면 그것이 핵전쟁으로 번져가고 북과 남의 온 민족이 그 피해를 입게 된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라고 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어째보려 하지만 그것은 절대로 실현될수 없는 망상이다.미국은 상대가 누구인가를 똑똑히 보고 모험적인 무력증강책동을 중지하며 남조선에서 모든 침략무력을 걷어내가는것이 자신을 위해서도 좋을것이다.
남조선당국은 핵몽둥이를 휘두르는 외래침략자들을 끌어들이는 민족반역행위가 초래할 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해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uffstutterrobertl/3628897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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