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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지끄인사 《을지 포커스 렌즈-04》연습중지를 요구

(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벨지끄《조선은 하나다》련대성위원회 서기장 까떼린 디죵이 미국은 6.15북남공동선언리행으로 갈라진 조국을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통일하려는 조선민족의 한결같은 념원과 굳센 의지를 똑바로 보고 무조건 북침전쟁도발책동을 그만두어야 하며 남조선주둔 미군을 지체없이 철수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벨지끄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이기도 한 그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을지 포커스 렌즈-04》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8월 23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이 연습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정세를 대결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려는 극히 위험한 범죄행위로서 북남대화와 6자회담에 인위적인 장애를 조성하는 동시에 6.15북남공동선언리행에 제동을 걸어보자는데 그 진의도가 있다고 폭로하였다.
남조선당국은 미국과의 전쟁공조를 당장 걷어치우고 이라크에 파병한 무력을 철수시켜야 하며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반대하여야 한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벨지끄로동당은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강점과 식민지지배를 끝장내기 위한 《한민전》과 남조선인민들의 반미애국성전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조선과의 친선을 위한 영국협회,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도 8월 2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미제와 남조선의 호전세력들이 《을지 포커스 렌즈-04》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하며 침략전쟁계획인 《작전계획 5027-04》를 걷어치울것을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012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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