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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한민전》평양지부 대표에게 편지

(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가 남조선주둔 미군의 재배치와 새로운 무장장비반입책동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감행하며 남조선인민들로 하여금 무지한 부쉬를 위해 피흘리도록 강요하려는 미행정부의 침략적본성을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는 8월 12일 《한국민족민주전선》평양지부 대표에게 보내여온 편지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조선의 분렬이 《안보》를 위해 필요하다는 제국주의선전에 오랜 기간 기만당하여온 남조선인민들은 오늘 워싱톤의 나팔수들이 무장해적선《셔먼》호의 강도배들과 다름없다는것을 깨닫고있다.미제는 조선의 문화를 파괴하고 자원을 강탈하며 청장년들을 전쟁대포밥으로 써먹기 위해 남조선을 강점하고있다.이제 더는 이것을 용납할수 없다.
우리는 마지막 미제침략군이 남조선땅을 떠날 때까지 조선인민과의 련대성활동을 멈추지 않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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