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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와 메히꼬에서 로작연구토론회 진행

(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김일성동지의 청년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빛내여나가자》와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8월 18일과 25일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와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에서 진행되였다.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위원장 발조르 싱 차우한은 토론회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 《김일성동지의 청년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빛내여나가자》에는 조선청년운동을 김일성주석께서 밝혀주신 길을 따라 발전시켜나감으로써 모든 청년들을 조선로동당의 청년전위,혁명의 계승자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키고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시려는 김정일각하의 확고한 의지가 반영되여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에서는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청년들이 강성대국건설의 어렵고 힘든 일터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실로 김정일각하의 이 로작은 조선청년운동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밝혀준것으로 하여 조선청년운동뿐아니라 세계청년운동의 강화발전을 힘있게 추동하는 고무적기치로 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토론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시여 기회주의에 의하여 가슴아픈 곡절을 겪고있던 사회주의운동에 새로운 활력을 부어주시였다,참으로 김정일각하는 사상과 리론의 대가이시며 사회주의혁명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다,우리는 이 로작학습을 심화시킴으로써 인민들의 마음속에 살아있는 사회주의를 우리 손으로 재생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0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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