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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련합회 통일위해 노력할것을 남조선당국에 요구

(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가 8월 19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에 굴종하는 남측《정부》는 하루속히 자주적인 모습을 찾아 민족의 과업인 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우리 민족끼리 자주적으로 통일을 이룩하자》라는 제목의 성명은 남조선당국의 방해책동으로 비록 8.15민족통일행사는 성사되지 못하였지만 남과 북,해외 온 민족의 뜨거운 통일열망을 가로막을수 없었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8.15광복 59돐기념 민족통일대회 공동결의문에는 민족의 절절한 념원과 통일의지가 담겨져있다고 하면서 재미동포전국련합회는 공동결의문을 적극 지지하며 통일을 위한 투쟁에 어떠한 고난과 시련이 닥쳐와도 조국과 운명을 함께 해나갈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남측《정부》는 공동결의문을 받아들이고 실천하는것만이 민족을 위한 길임을 명심하고 통일의 장애물들을 제거해야 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440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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