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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위원장이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대표단을 만났다

(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3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리조작 부주석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김완수서기국장,관계부문 일군들과 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관화병림시대리대사가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두 나라 로세대지도자들께서 마련해주신 중조친선은 새세대 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강화발전되고 있다고 하면서 최근 두 나라사이에 고위급대표단들의 호상 래왕이 끊임없이 진행되고 있는데 언급하였다.
조선과의 친선관계를 강화발전시키는것은 중국의 당과 정부의 확고한 방침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정세가 복잡하다고 해도 변함이 없을것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방문기간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이 여러 분야에서 많은 성과들을 이룩하고 있는것을 목격하였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사회주의를 고수하면서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해 기울이고 있는 노력을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376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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