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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대통령에게 박정도대사 신임장봉정

(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몽골 나짜긴 바가반디대통령이 조선이 평화적으로 통일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8월 30일 몽골주재 조선신임특명전권대사 박정도의 신임장봉정식에서 대통령은 두 나라는 50여년간의 친선관계를 맺고있는 좋은 전통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관계를 정치,경제,문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우리는 김일성주석의 2차례의 몽골방문과 몽골지도자들의 여러차례의 조선방문을 통하여 마련된 친선관계를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발전시켜야 할 의무를 지니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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