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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외곡된 력사는 바로 평가되여야 한다

(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남조선의 《한나라당》이 《과거사진상규명》기구가 《학술원》과 같은 《비정치단체》의 순수 《연구기관》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고있다.

그리고 그 무슨 《친북용공》활동도 《과거사진상규명》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또다시 《색갈론》을 들고나왔다.
3일부 《민주조선》은 이것은 친일의 뿌리에서 돋아나 친미사대매국과 파쑈,반통일로 얼룩져온 저들의 추악한 과거죄악을 은페하고 《과거사진상규명》을 파탄시키며 자주,민주,통일운동에 제동을 걸어 낡은 독재와 대결의 시대로 되돌아가려는 시대착오적인 행위이라고 평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한나라당》이 《과거사진상규명》대상에 《친북용공》활동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생억지를 부리는데는 민족의 화해와 협력,단합과 통일을 위해 의로운 활동을 한 인사나 단체들을 당치 않은 구실을 붙여 모독하며 이 문제의 앞길에 복잡성을 조성하고 그것을 딴 방향에로 끌어가려는데 그 진의도가 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남조선에서의 《과거사진상규명》은 인민의 요구대로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면서 지난 날 외곡됐거나 그릇되게 평가되여온 력사는 반드시 옳게 해명되고 평가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진보와 개혁에 반기를 들고나서는 《한나라당》의 우익보수세력들은 그 어떤 수를 써도 친일매국노와 그 피줄을 이은 후손으로 꾸려진 《친일옹호당》의 정체와 과거 민족앞에 저지른 죄악을 감출수 없으며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14500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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