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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암동굴

(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송암동굴은 평안남도 개천시 교외에 위치하고있다.

새로 발굴된 이 동굴은 오랜 세월 용해,용식작용을 받아 석회암이 녹아내리며 이루어놓은 돌순과 돌꽃이 천태만상의 지하절경을 펼쳐놓은 천연동굴이다.
동굴에는 관문동,폭포동,기암동,설경동,백화동 등 16개 동에 70여개의 명소들이 있다.
송암동굴은 웅장함과 화려함,우아함과 아름다움이 집약된 절묘한 천만가지의 지하절경들을 다 볼수 있는 세계적으로 희귀한 동굴이다.
동굴과 그 주변에는 잘 꾸려진 휴식장소들과 봉사시설들이 그쯔히 갖추어져 있고 다양한 형태의 동물조각상들이 곳곳에 있어 찾아오는 사람들의 편리와 흥취를 한껏 돋구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85(1996)년 3월과 주체91(2002)년 4월 송암동굴을 찾으시여 친히 동굴의 이름도 지어주시고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훌륭히 꾸릴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98212195@N00/1440350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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