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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근로자들 2월의 명절을 경축

(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농업근로자들의 2.16경축대회와 2.16경축 제33차 전국농업근로자예술축전종합공연이 1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2.16경축대회에서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빨찌산의 위대한 아들로 탄생하신것은 우리 인민이 받아안은 민족의 대경사,대통운이였으며 또 한분의 걸출한 위인을 모신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수십성상 천리혜안의 비범한 예지로 조국과 인민,시대와 혁명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선군정치의 장엄한 새 시대를 열어놓으시여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데 언급하였다.
연설자들은 모든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이 당창건 60돐과 조국광복 60돐을 성대히 기념하기 위하여 농업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에 한몸바치는 선군시대의 애국농민,농민영웅이 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또한 이날에 진행된 종합공연무대에는 설화와 합창 《장군님께 영광을》,시와 합창 《선군의 길을 따라 행복이 오네》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라 2월의 명절을 더욱 뜻깊게 장식하였다.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은정속에 사회주의협동벌을 가꾸며 보람찬 삶을 누려가는 선군시대 농업근로자들의 모습을 구연극과 선동시 《선군과 농민》,시와 이야기 《농업전선은 주공전선》을 비롯한 종목들에 담아 펼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리경식농업상, 농근맹중앙위원회 강창욱위원장 등이 행사들에 참가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57169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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