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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침략군 피를 즐기는 야수의 무리들

(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사람을 총으로 쏘아죽이는것은 즐겁고 유쾌한 일이다. 전쟁은 참으로 재미있는 놀음이다. 나는 총포소리와 사람들의 비명소리를 들을 때가 좋다.》 이것은 전 이라크강점 미해병대 제1사단 기지장 제임스 매티스가 얼마전 미국의 캘리포니아주에서 진행된 어느 한 토론회에서 한 망발이다.

지구상의 곳곳마다에서는 사람잡이를 례사로 여기는 미제침략군의 피비린 인간도살만행이 그칠새없이 벌어지고있다.
이라크에서는 미군의 사람사냥으로 하여 전쟁개시이래 지금까지 10만명이상이 목숨을 잃었다. 이라크강점 미군은 무차별적인 살륙작전을 감행하여 어린이들과 녀성들을 포함한 수많은 민간인들을 학살하였다. 이라크어린이들과 녀인들을 태운 자동차를 향해 다짜고짜로 총탄세례를 안겨 7명을 그자리에서 즉사시킨것은 미제침략군의 야수적기질을 보여주는 단적실례이다.
전 이라크강점 미군중사 지미 마스는 2003년 4월 자기가 근무하고있던 어느 한 검문소에서만도 48시간동안에 약 30명의 평화적주민들을 살해하였다고 실토하였다.
지난 아프가니스탄전쟁때에도 미군은 한 결혼식장을 폭격하여 무고한 주민들을 무참히 살해하였다. 미군비행기들의 《오폭》으로 목숨을 잃은 아프가니스탄주민들은 수백명에 달한다.
미제침략군의 살인마적기질은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에서만 《발휘》되는것이 아니다.
남조선강점 미군은 2002년 6월 14살난 녀중학생 신효순,심미선을 땅크로 무참히 깔아죽였으며 2000년 2월 서울의 한 술집에서는 33살나는 녀성을 희롱하려다가 반항에 부딪치자 온몸을 피투성이로 만들다 못해 목을 졸라 죽이는 귀축같은 만행을 서슴없이 감행하였다.
나물씻는 녀인을 오리라고 쏘아죽인 사건,윤금이,전지나녀성들에 대한 강간,살인사건,수천명의 광주시민들을 피바다에 잠근 대학살만행 등은 살인마 미군을 고발하는 력사의 증거로 되고있다.
남조선에서 미제침략군이 저지른 만행으로 인한 인명피해자는 정전후(1953.7)부터 지금까지 세상에 알려진것만도 무려 8만 3,000여명을 헤아린다.
모든 사실은 미제침략군이 얼마나 피를 즐기는 야수의 무리들인가 하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277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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