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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최고사령관 근위 제487군부대를 시찰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근위 제487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군부대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많은 공화국영웅들을 비롯한 각종 수훈자들을 배출함으로써 《김일성훈장》,근위칭호를 수여받은 빛나는 투쟁전통을 가지고있는 부대이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부대의 임무수행과 훈련정형을 료해하신 다음 군부대장의 안내를 받으시며 연혁실을 돌아보시였다.
그이께서는 군부대는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조선인민군의 영웅적기개를 남김없이 시위한 위훈많은 부대이라고 하시면서 군부대군인들은 자랑스러운 전통을 살려 앞으로도 백전백승의 위용을 떨쳐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군인회관,도서실을 비롯한 문화교양시설들을 돌아보시면서 군인들에 대한 정치사상사업실태를 구체적으로 알아보시였다.
그이께서는 부대에서 활발히 벌리고있는 혁명교양,계급교양정형을 료해하시고 군인들의 특성에 맞게 정치사상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고생을 모르고 자라난 새 세대들에 대한 교양에서 계급교양은 특별히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면서 군인들속에서 혁명교양,계급교양,사회주의애국주의교양을 더욱 강화하여 모든 군인들이 사상과 정신,도덕과 문화,투쟁기풍과 일본새에서 사회의 본보기가 되고 인민의 거울이 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부대에서 도서실을 잘 꾸리고 혁명적인 독서기풍을 확립한것은 아주 좋은 일이라고 치하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책은 일생을 살아가는데서 순간도 놓지 말아야 할 생활의 길동무이며 훌륭한 스승이라고 하시면서 모든 군인들을 혁명적인 소설을 비롯한 도서들을 열심히 탐독하는 정열적인 독서가로 키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공원처럼 알뜰하게 정리된 병영구내와 야외휴식장을 돌아보시면서 부대관리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군군인들은 조국의 일목일초도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는 열렬한 애국자,당의 로선과 정책을 앞장서 관철하는 선봉투사들이라고 하시면서 이런 사상의 강군이 방선을 지켜서있기에 우리 조국은 금성철벽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이어 교양실,침실,세목장 등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병사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그들의 깐진 살림살이기풍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부대의 군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리명수,현철해,박재경대장들이 동행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573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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