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씨야 대통령악단 공연 계속 진행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련방 대통령악단의 공연이 6일에도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로씨야예술인들은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와 《문경고개》, 《번영하라 조국이여》, 《사랑하는 나의 조국》을 비롯한 조선노래들을 무대에 올려 조선인민의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북돋아주었다.
출연자들은 가극 《뜨라비아따》중에서 《축배의 노래》를 비롯한 명곡들을 훌륭히 불렀다.
특히 공훈예술가인 레브 꼰또로비치의 능숙한 지휘에 따라 출연자들은 로씨야노래 《저녁종소리》를 무반주합창으로 잘 형상하였다.
녀성독창과 무용 《겨울이여,겨울이여》,《까드릴》 등의 종목들은 로씨야인민의 랑만적인 생활과 민족적인 정서를 명가수가 부르는 노래에 맞추어 무용수들이 재치있는 기교동작들과 아름다운 춤률동으로 특색있게 보여 주었다.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216859/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