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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북측본부 총회 올해 사업방향 토의,의장 선거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 평양에서 진행된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북측본부 중앙위원회 제13차 총회에서 주체94(2005)년 범민련 북측본부 사업방향을 토의하고 의장을 선거하였다.

총회는 지난해 범민련 북측본부의 활동정형을 총화하고 올해의 조국통일운동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제기하였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5돐과 조국광복 6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범민련이 미제의 대조선고립압살정책과 핵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고 민족자주의 목소리,미군철수를 위한 함성을 높이 울림으로써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자주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도록 하여야 할것이라고 총회는 지적하였다.
총회에서는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김정호위원장이 범민련 북측본부 의장으로 선거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aptel/10510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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