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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민족대단결의 총서인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을 발표하신 12돐(1993.4.6)이 되는 날이다.

강령은 민족의 운명을 우려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건 모든 차이를 초월하여 하나의 민족으로 단결하고 조국통일의 길을 함께 열어나갈데 대한 사상과 전민족대단결의 총적목표,리념기초를 비롯하여 민족의 단합과 대단결위업실현에서 나서는 제반 원칙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고있다.
이 날을 맞는 조선인민은 조국통일위업에 쌓으신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에 대해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주석께서는 광복직후 력사적인 4월남북련석회의를 소집하시여 민족분렬을 꾀하는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단선단정》조작책동을 단호히 짓부신 그때부터 정세발전과 통일운동발전의 매 시기,매 단계마다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며 조국통일을 위한 평화적환경을 마련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합리적인 제안을 내놓고 수많은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신 주석께서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되는 조국통일3대원칙(1970년대),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1980년대) 과 함께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을 내놓으시여 조선민족이 일관하게 틀어쥐고 나갈 통일위업실현의 만능의 무기를 마련해주시였다.
또한 뜨거운 동포애와 한없이 넓은 도량,포옹력으로 통일을 바라는 각계층 모든사람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조국통일성업에 내세워주시였다.
그중에는 문익환목사,최덕신도 있다.
민족에게 줄수있는 최대의 선물은 조국통일이라고 하신 주석께서 생의 마지막순간에 보아주신 문건도 바로 조국통일과 관련된것이였다.
조선의 통일을 달가와하지않는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반동들이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오고있는 지금이야말로 온 민족이 그어느때보다 더 굳게 단결하여야 할 때이다.
조선민족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전민족이 대단결을 이룩하여 주석의 통일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19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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