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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주재 무관단 어은혁명사적지 참관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2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무관단이 6일 어은혁명사적지를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주체51(1962)년 이곳에서 군사야영훈련에 참가하시여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군사활동을 벌리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적자료들과 사적건물들,훈련장소들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무관단 단장인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아브둘라흐 하미디 베남 무관은 무관단을 대표하여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원수각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2돐에 즈음하여 그이께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원수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나라의 통일을 반드시 이룩할것이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양석련국방무관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곳에서 김일성주석의 군사사상을 깊이 체득하시였다고 하면서 감상록에 시를 남기였다.
꾸바공화국대사관 히랄도 아브레우 모랄레스무관은 최고사령관께서는 수령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인민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을 더욱 강화할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시고 조선을 일심단결된 나라로 일떠세우시였다고 하면서 꾸바인민은 조선인민이 미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과 위협에 맞서 취한 자위적조치들을 적극 지지한다고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8927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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