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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의 로작발표 30돐기념 보고회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고전적로작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을 성과적으로 실시하기 위하여》발표 30돐기념 보고회가 7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보고회에 앞서 참가자들은 주석께서 주체64(1975)년 4월 10일 최고인민회의 제5기 제5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을 성과적으로 실시하기 위하여》를 록음으로 청취하였다.
주석께서는 로작에서 의무교육제실시에서 이미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을 원만히 실시하기 위한 원칙적문제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교원들의 자질을 결정적으로 높일데 대한 문제,그들을 혁명적세계관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혁명화할데 대한 문제 등 주석께서 로작에서 제시하신 과업들은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강령적지침으로 되였다.
주석께서는 학생들에 대한 정치사상교양을 잘할데 대한 문제,학생들이 깊은 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하도록 할데 대한 문제,학생들속에서 사회교육과 함께 조직생활을 강화하는데 계속 깊은 관심을 돌릴데 대한 문제 등 교육사업에서 사회주의교육학의 원리를 철저히 구현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명을 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리광호부장은 기념보고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로작이 발표된후 우리 나라에서는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이 완전히 실시되여 일할 나이가 될 때까지의 모든 새 세대들에게 완성된 중등의무교육을 주는 변혁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지식인대렬을 더욱 늘일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리였다고 지적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학교들에서 정치사상교양에 선차적힘을 넣고 교수교양사업을 학생들의 특성과 준비정도에 맞게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참신하게 벌려나감으로써 학생들을 투철한 수령결사옹위투사로,견결한 반제계급의식과 열렬한 애국심을 지닌 혁명가로 육성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일반교육기관들에서 학생들에게 정보산업시대가 요구하는 지적능력의 기초를 닦아주는데 깊은 주목을 돌리고 필요한 교육을 실속있게 주어 그들을 쓸모있는 산 지식과 높은 창조적능력을 소유한 유능한 인재로 키우는것과 함께 당이 제시한 수재교육방침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하여 그는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58287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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