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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정치권 일본의 행위에 크게 반발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MBC》방송들에 의하면 일본 문부과학성이 5일 교과서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독도를 일본땅으로 기술하고 과거 식민지통치를 미화한 력사교과서를 출판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번 검정에 통과된 력사교과서에는 일본군성노예범죄와 일제의 강제징용과 관련한 내용들이 전혀 언급조차 되여있지 않다 한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문부과학성이 력사교과서에 독도를 일본땅으로 기술하도록 지시하였다는것이다.
이에 격분하여 남조선 각계는 크게 반발해나서고있다.
남조선의 《열린우리당》 대변인은 론평에서 일본이 력사교과서에서 《독도령유권》을 주장한것은 군국주의망령의 부활이며 그들의 력사교과서외곡은 단지 남조선과 일본간의 문제만이 아닌 아시아평화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고 규탄하였다.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성명에서 일본 력사교과서의 《독도령유권》주장은 과거 식민지략탈을 정당화하고 우리 민족의 력사를 부인하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앞으로 독도문제는 《정부》가 책임지고 확고하게 대응해나갈것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일본정부가 력사외곡행위를 근본적으로 시정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homasfisherlibrary/3584907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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