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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식세계지배질서확립을 위한 침략교리-《반테로전》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미국이 내든 《반테로전》은 힘으로 미국식《민주주의》를 세계적범위에로 전파하여 미국독주의 세계지배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악랄한 침략교리이며 일방주의,군사적강권정책의 산물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미국이 《반테로전》에 《자유》와 《민주주의》라는 비단보자기를 씌우려고 하는것은 《반테로전》의 반동성과 침략성을 가리우고 그것을 더욱 확대강화하여 미국식세계지배질서를 확립하려는데 그 음흉한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론설의 필자는 미국은 《9.11사건》을 새 세기 변화된 국제적환경과 력량관계를 리용하여 미국식《민주주의》를 힘으로 세계에 전파하기 위한 더없이 좋은 기회로 삼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미국은 《알 카에다》의 본거지를 《소탕》한다는 미명하에 아프가니스탄전쟁을 감행함으로써 《반테로전》의 서막을 올렸다.
미국은 아프가니스탄전쟁과 이라크침략전쟁을 통하여 오래전부터 노려오던 이 지역들을 장악하고 중앙아시아나라들과 중동지역에 대한 정치군사적침투와 세력권을 확대하였다.
미국의 《반테로전》과 그를 통한 미국식세계지배질서확립책동으로 하여 세계에서는 평화와 안정의 도래가 아니라 침략전쟁과 파괴가 횡행하고 사회경제적혼란상태가 계속되고 나라와 민족들의 자주권과 인권이 엄중히 위협,유린당하게 되였다.
미국의 《반테로전》강화책동은 우리 공화국을 대상으로 하여 더욱 악랄하게 감행되였다. 미호전세력들은 《핵 및 미싸일문제》,《인권문제》,《테로문제》를 운운하면서 우리의 《제도전복》을 노린 반공화국책동을 로골화하였다.
미국이 《반테로전》을 떠들면서 다른 나라들에 대한 군사적침략과 간섭책동에 매여달리고있는것은 가장 악랄하고 파렴치한 주권침해,평화파괴행위이며 인권유린범죄이다. 미국이 벌리는 《반테로전》은 본질에 있어서 《반테로》의 간판밑에 감행되는 극악한 국제테로행위이며 《평화》와 《자유》,《민주주의》보자기로 감추어진 반평화적이고 반민주주의적인 행위이다. 미국식세계지배질서확립을 노린 《반테로전》확대책동은 미국의 국제적고립과 파멸을 가져올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349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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