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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혁명적동지애는 우리 혁명의 백승의 무기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고전적로작 《혁명적동지애는 일심단결의 기초이며 우리 혁명의 추진력이다》를 발표하신 1돐에 즈음하여 론설을 실었다.

신문은 동지애는 우리 당과 혁명의 시원을 열어놓은 정신력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혁명의 길에 나서시면서 먼저 사랑과 믿음으로 동지들을 얻고 그 다음에 무기를 얻으시였으며 동지들을 묶어세워 주체혁명위업을 개척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우리 혁명의 고귀한 동지애의 전통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에는 동지애로 개척된 우리 혁명의 위대한 력사와 동지애로 백승을 떨친 실천적경험이 집대성되여있으며 동지애의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는 길에 선군혁명승리의 확고한 담보가 있다는 사상이 힘있게 맥박치고있다.
로작은 무엇보다도 혁명의 수뇌부를 중심으로 하는 선군혁명단결을 비상히 강화할수 있게 하는 강령적지침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우리 당의 동지애의 전통에서 중요한것이 수령중심의 동지애라는것을 명백히 밝혀주심으로써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마다에 가장 숭고한 단결의 원리를 더욱 깊이 새겨주시였다.
로작은 또한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대중적영웅주의를 높이 발휘할수 있게 하는 전투적기치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모든 사회성원들이 생사운명을 같이할 혁명동지의 대부대를 이룰 때 엄혹한 난국을 뚫고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혁명적동지애의 구호를 높이 들고 온 사회를 동지의 세계로 만들어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로작은 또한 온 사회를 동지적사랑과 의리가 차넘치는 화목한 대가정으로 전변시키게 하는 사상정신적원천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89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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