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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주재 꾸바대사 태양절 연회 마련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꾸바공화국 루벤 뻬레스 발데스특명전권대사가 7일 저녁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백남순외무상, 림경만무역상, 김용진교육상,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문재철위원장대리, 인민무력부 김상익부부장, 외무성 최수헌부상,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꾸바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루벤 뻬레스 발데스특명전권대사는 연설에서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의 광복을 이룩하시고 이 땅우에 사회주의나라를 일떠세우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에서 위대한 업적을 이룩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실현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수령님의 혁명위업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백남순외무상은 연설에서 꾸바인민이 해마다 조선인민과 함께 태양절을 뜻깊게 기념하고있는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꾸바지도부와 인민의 다함없는 경모의 표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존경하는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함께 마련하여주신 조선과 꾸바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두 나라 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변함없이 공고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유훈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의도에 맞게 우리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며 앞으로도 꾸바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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