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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총참모장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늘여나갈것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김영춘총참모장이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대처하여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늘여나갈것이라는 조선의 립장을 다시금 천명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이기도 한 그는 8일 평양의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2돐경축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보고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은 전례없이 강화되고있으며 이로하여 조선반도에는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6자회담을 파탄에로 몰아넣은 미국은 여러가지 형태의 침략적인 대규모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면서 우리의 제도를 《전복》해보려고 더욱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
우리는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집요하게 추구할수록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튼튼히 다지며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늘여나갈것이다.
만약 미제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기어이 조선반도에서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위대한 선군령장을 모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정의의 성전에 산악같이 떨쳐나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하고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다.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은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주체적인 전쟁관점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언제나 미제의 새 전쟁도발책동에 단호히 대처할수 있도록 만단의 전투동원태세를 갖추어야 한다고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17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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