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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독감방역사업 강화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조류독감방역사업이 강화되고있다.

국가수의비상방역위원회 로두철위원장의 말에 의하면 전국적으로 근 200개의 각급 수의비상방역위원회가 조직되여 모든 가금단위들에서 조류독감예방약 긴급접종을 진행하고있다.
특히 병발생지역의 닭공장들에서는 국제동물전염병사무소가 정한 원칙에 따라 조류독감에 걸린 닭들을 소각매몰하였다.
닭공장들 주변의 교통이 철저히 차단되고 외부인원들의 출입이 금지되였으며 엘리자키트를 리용하여 양성으로 인정되는 닭호동들은 무리전체를 소각매몰하고있다.
비행장과 항 그리고 나라의 국경지역들에서는 조류고기와 그 제품에 대한 차단과 수의검역대상들에 대한 단속통제를 강화하고있다.
가금류통과 시장에서의 가금류,알 판매를 금지시켰다.
철새들의 이동과 머무르는 시간을 감시하는 초소들을 내오고 여기에 따르는 통보체계와 함께 새들의 배설물검사를 수의학적방법으로 진행하고있다.
농업성 수의전문가들은 유엔식량 및 농업기구(FAO)에서 파견된 성원들과 공동으로 진단에 필요한 표준혈청,항원,엘리자키트에 준하여 4일부터 조류독감 재확인사업을 진행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5073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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