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조선주재 무관단 연회 마련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2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무관단이 8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무관단 단장인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아브둘라흐 하미디 베남무관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원수각하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조선의 당과 군대,인민은 일심단결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독립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할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주조 무관단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무장력과의 친선관계발전을 중시하고 여러 분야에서의 친선협조관계를 공고발전시켜 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인민무력부 정창렬부부장은 연설에서 국방건설에 온갖 심혈을 기울여오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사상과 령도로 지난 10여년간 나라의 방위력을 튼튼히 다지고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키는데서 승리의 력사를 창조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우리 인민군대는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선군혁명의 핵심,주력군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갈것이라고 하면서 자주,평화,친선의 리념밑에 세계 여러 나라 군대와 인민들과의 친선과 협조를 더욱 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4481380/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