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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주재 이란대사 연회 마련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2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이란이슬람공화국 잘랄렛딘 나미니 미안지특명전권대사가 8일 저녁 평양고려호텔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과 정영수로동상,대외문화련락위원회 문재철위원장대리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잘랄렛딘 나미니 미안지특명전권대사는 연설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는 나라의 독립을 위한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의 투쟁과 쁠럭불가담운동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진보적인류의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각하를 모심으로 하여 조선에서의 주체혁명위업은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고 하면서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을 위업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양형섭부위원장은 연설에서 조선과 이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반제자주를 위한 투쟁의 한길에서 맺어지고 강화발전되여온 관계이라고 하면서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적존엄을 고수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이란이슬람공화국 정부와 인민의 투쟁에서 이룩된 성과들에 대해 조선인민은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이란이슬람공화국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738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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