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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주재 팔레스티나대사 태양절 연회 마련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팔레스티나국가 샤히르 무함마드 아브둘라흐특명전권대사가 13일 저녁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샤히르 무함마드 아브둘라흐대사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야씨르 아라파트 전 대통령과 함께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와 마흐무드 아빠스각하의 깊은 관심속에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고 지적하고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난관을 극복하고 진보와 번영,휘황한 미래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승리를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연설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태복비서는 조선과 팔레스티나사이의 친선관계가 끊임없이 강화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고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합법적인 민족적권리를 회복하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당한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연회에는 백남순외무상,김용진교육상,직총중앙위원회 렴순길위원장 등이 초대되였다.
팔레스티나국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793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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