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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회주의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업적에 언급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지금으로부터 40년전 주체54(1965)년 4월 14일 인도네시아 《알리 아르함》사회과학원에서 사회주의혁명과 건설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자랑찬 투쟁에 대한 력사적인 강의를 하시였다.

14일부 《로동신문》은 이 로작은 사회주의에로의 독창적인 길을 걸어온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성과와 경험,조선 식 사회주의의 승리의 비결에 대하여 과학리론적으로 밝혀준 고전적문헌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로작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데서 귀중한 교과서로,불멸의 지침으로 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에 의하면 전후 조선에서 일어난 천리마대고조는 수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수령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면서 수령과 인민이 혼연일체가 되여 사회주의건설의 빛나는 앞길을 개척한 대진군운동이였다.
조선인민이 전후 그처럼 어려운 환경속에서 경제건설의 기본로선을 높이 받들고 혁명적대고조를 통하여 사회주의기초건설의 력사적과업을 수행한것은 력사의 기적이다.
주석께서 마련해주신 대고조의 고귀한 전통은 오늘도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새 세기 선군혁명총진군을 힘있게 떠밀어주는 위력한 추동력으로 되고있다.
생산관계를 사회주의적으로 개조하는 가장 심각한 사회경제적변혁을 짧은 력사적기간에 성과적으로 수행한 조선로동당의 경험에서 중요한것은 사회주의혁명승리의 결정적조건이 주체적요인에 있으며 경리형태의 개조와 인간개조를 밀접히 결합시킬 때 심각한 사회경제적변혁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다는것이다.
사회주의혁명과 사회주의건설에서 우리 인민이 이룩한 모든 승리와 성과들은 주체를 튼튼히 세우고 혁명적군중로선을 철저히 구현하는 과정에 이룩된것이다.
당의 군중로선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과정에 천리마운동이 창조되였으며 그것은 우리 당의 총로선으로,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추동한 원동력으로 되였다.
신문은 조선에서 사회주의에로의 새로운 길이 승리적으로 개척되고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의 전로정이 기적과 위훈의 영웅서사시로 수놓아지게 된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고매한 인민적풍모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썼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73178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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