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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일성화는 태양민족의 존엄과 긍지의 상징

(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태양절과 김일성화명명 40돐을 앞둔 4월 6일에 《김일성화는 자주시대 인류의 마음속에 피여난 불멸의 꽃이다》라는 고전적로작을 발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로작에서 김일성화가 우리 수령님의 위대성을 상징하는 태양의 꽃이고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수령님의 조국에서 살며 혁명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는 영광의 꽃이며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한몸바칠 각오를 굳게 다지게 하는 충성의 꽃이라는것을 정식화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어버이수령님을 모시고 진행한 인도네시아방문의 나날들을 감회깊이 추억하시고 김일성화가 세상에 나오게 된 력사적경위와 꽃에 어려있는 우리 수령님에 대한 세계 저명한 인사들과 인민들의 다함없는 신뢰와 흠모심에 대하여 분석하시였다. 그리고 모진 풍파와 시련속에서 김일성화가 어떻게 굳건히 보존되고 조국땅우에 뿌리를 내리게 되였으며 온 나라에 만발하게 피여나게 되였는가에 대하여 지적하시였다.그리고 불멸의 꽃을 통한 위대성교양을 강화하며 꽃의 재배와 보급사업을 더 잘하는데서와 해마다 태양절을 맞으며 진행되는 김일성화축전을 위인칭송의 대정치축전으로 되게 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16일부 《로동신문》은 이 로작이 발표된것과 관련하여 불멸의 꽃 김일성화는 태양민족의 존엄과 긍지의 상징이라고 강조한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론설은 고전적로작 《김일성화는 자주시대 인류의 마음속에 피여난 불멸의 꽃이다》는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을 상징하는 태양의 꽃 김일성화에 관한 사상리론을 완전무결하게 집대성한 불멸의 총서이라고 지적하였다.
불멸의 꽃 김일성화가 만민의 다함없는 경모와 축원속에 이 세상에 나온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40년은 우리 조국과 민족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아로새겨진 영광의 나날이였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 나날은 불멸의 꽃 김일성화가 만발하게 피여나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크나큰 환희와 기쁨을 안겨준 보람찬 나날이였고 또 한분의 위인칭송의 불멸의 꽃 김정일화가 세상에 태여나 태양민족의 영예와 존엄이 높이 떨쳐진 긍지높은 년대기였다.
불멸의 꽃 김일성화는 단순한 자연의 아름다운 꽃이나 식물학발전의 창조물이 아니다. 위인이 있어 위대한 사상이 있고 위대한 시대가 있듯이 절세의 위인이 위대한 꽃을 낳았다.
주체의 해발로 세계인민들이 나아갈 길을 밝혀주신 어버이수령님에 의하여 사회주의위업이 승승장구하고 자주시대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으며 반제반미투쟁의 귀감이 창조되게 되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인류력사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고매한 령도풍모에 감동되고 매혹된 당시 인도네시아의 수카르노대통령과 식물원원장은 수령님을 모시게 된 영광의 자리에서 류달리 아름답고 고상한 정서를 자아내는 이 진귀한 꽃에 절세의 위인의 존함을 모시려는 자기들의 간절한 소망을 거듭 말씀드리였고 그 꽃에 수령님의 존함이 모셔지는 크나큰 행운이 차례지게 되였다. 인류력사가 수천수만년을 헤아리고 식물학의 발전력사도 오래지만 그 어느 시대,그 어느 력사에도 불멸의 꽃 김일성화와 같은 위인칭송의 아름다운 꽃이 있어본적이 없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태양의 꽃이 처음으로 나왔을 때에는 누구보다 기뻐하시였고 뜻하지 않은 풍파로 하여 불멸의 꽃 김일성화가 제때에 우리 나라에 오지 못하였을 때에도 어버이수령님을 끝없이 존경하고 흠모하는 인민들이 있는 한 김일성화는 꼭 보존되여 고이 자라고있을것이라는것을 믿고 해당 부문 일군들을 그 나라에 보내시여 2상의 김일성화를 끝내 찾아오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불멸의 꽃 김일성화가 온 세상에 만발하도록 하기 위하여 손수 집무실에서 가꾸어오시다가 그것을 중앙식물원에 보내주시고 빠른 기간에 꽃을 우리 나라의 기후풍토에 적응시키고 많이 번식시켜 그 재배를 널리 일반화할수 있도록 온갖 조치를 다 취해주시였다.
불멸의 꽃 김일성화와 김정일화가 세상에 나온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7차에 걸치는 김일성화축전과 9차에 걸치는 김정일화축전이 대성황리에 열리였다. 수백만명에 달하는 우리 인민들과 수만명의 외국인들이 참관한 축전행사들은 절세의 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의 마음이 흘러넘친 전례없는 대정치축전으로 우리 인민과 인류의 마음속에 지울수 없는 감동과 인상을 남기였다.지금까지 진행되여온 꽃축전력사에는 하나의 꽃을 놓고 진행한 꽃축전은 있어본적이 없고 또 그처럼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관심속에서 진행된 꽃축전도 없었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불멸의 꽃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를 키우고 널리 보급하는 사업이 자기 수령,자기 령도자의 위대성과 업적을 따라배우고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성심을 간직하게 하는 더없이 중요한 사업으로 되고있다.
론설은 불멸의 꽃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는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광의 상징이고 제일국보일뿐아니라 인류공동의 만년재보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750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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