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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단독공연 진행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제23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단독공연이 17일 국립연극극장,평양국제영화회관,청년중앙회관,평양대극장,윤이상음악당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공연에는 로씨야 챠이꼽스끼명칭 모스크바국립음악대학 음악단, 벨라루씨국립공훈무용단,재일조선인예술단,재중조선인예술단,재미조선인예술단이 출연하였다.
시안의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해외동포들,외국손님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외국예술인들과 해외동포예술인들은 이날 공연에서도 절세위인들을 칭송하는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독창들인 《김일성대원수님 만세》,《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 노래와 춤 《노래 춤 펼치자 봄축전무대에》, 혼성중창 《백두산 하늘아래 우리 삽니다》, 교향곡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제4악장 《우리는 맹세한다》 등의 종목들에 출연한 해외동포예술인들은 우리 민족의 영원한 수령이신 경애하는 수령님을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천출명장이시며 21세기의 태양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힘차게 나아갈 굳은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외국예술인들은 녀성2중창 가극 《스페드의 녀왕》중에서 《뽈린나와 리자의 2중창》, 남성독창 챠이꼽스끼작곡 로만스 《수림이여 너를 찬양하노라》, 무용들인 《병사들의 춤》,《야회》를 비롯한 종목들을 높은 예술적기량으로 인상깊게 펼쳐보였다.
공연성과를 축하하여 근로자들이 출연자들에게 꽃다발들을 안겨주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521563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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