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민족대단결위업의 승리의 기치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를 발표하신 7돐을 맞으며 론설을 실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민족자주의 원칙에 기초하고 애국애족의 기치,조국통일의 기치밑에 단결하며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외세의 지배와 간섭,반통일세력을 반대하여 투쟁하며 온 민족이 서로 래왕하고 접촉하며 대화를 발전시키고 련대련합을 강화할데 대한 민족대단결5대방침을 제시하시였다.
론설의 필자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민족대단결사상과 령도업적을 전면적으로 새롭게 정립하시고 변화된 정세와 환경에 맞게 전민족대단결을 위한 투쟁을 새로운 력사적단계에 올려세우기 위한 원칙적문제와 과업과 방도들을 집대성하여 천명하신것은 민족단합과 조국통일위업에 쌓으신 또 하나의 불멸의 사상리론적업적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온 겨레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밝혀주신 민족대단결사상과 로선을 더욱 심장깊이 간직하고 그것을 반미반전투쟁과 자주통일운동실천에 적극 구현해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온 겨레는 민족대단결을 실현하는것이 자주적평화통일의 결정적담보라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정세가 엄혹해질수록 전민족대단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어야 한다. 바로 여기에 력사의 반동들의 발악적책동을 짓부시고 6.15통일시대를 전진시키는 길이 있으며 자주통일투쟁에서 승리할수 있는 열쇠가 있다.
온 겨레는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굳센 신념을 안고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민족자주,반전평화,통일애국의 3대공조를 확고히 실현해나가야 하며 화해와 협력,자주통일의 기치를 계속 들고나가야 한다.
현시기 민족대단결의 위력의 창끝을 우선적으로 돌려야 할 전선은 반미투쟁전선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반미에 민족자주가 있고 화해와 협력이 있으며 평화와 통일이 있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rodiekarel/2979502365/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