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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선단체들이 태양절 뷸레찐 발행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에서 7일 뷸레찐 제55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1912년 4월 15일에 탄생하시여 조선혁명과 세계자주위업의 승리를 위해 쌓으신 업적에 언급하고 그이께서 이룩하신 업적은 영원하다고 썼다.
8일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에서는 뷸레찐특간호 《백두산》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협회에서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드린 전문과 기념글들을 편집하였다.
뷸레찐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영원한 주석 김일성》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국과 인민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그이를 조선인민은 오늘도 변함없이 위대한 수령으로,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우러러모시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태양의 미소》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에 가면 그 어디에서나 환하게 웃으시는 김일성주석의 영상을 볼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자력갱생의 나라-조선》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혁명은 어디까지나 조선사람이 주인이 되여 완수하여야 한다는 주체적인 혁명로선을 내놓으시고 자력갱생의 전통을 마련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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