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김일성화축전장에 차넘치는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의 꽃 김일성화가 세상에 태여난지 40돐이 되는 뜻깊은 시기에 태양절에 즈음하여 열린 제7차 김일성화축전이 전례없이 성대히 진행되고있다.

기자와 만난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국장 리병파는 이번 축전이 그 규모와 참가수에 있어서 대단히 크다고 하면서 이것은 지난해보다 3,000여상이나 더많은 김일성화가 전시되고 해외동포 및 외국인단체수만 하여도 40여개나 더 늘어난 사실이 잘 말해준다고 말하였다.
축전장은 그야말로 주석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의 꽃바다로 설레이고있다.
내각사무국과 인민무력부,과학원,농업성,황해남도 등 성,중앙기관,도를 비롯한 80여개의 단체와 개별적사람들이 마련한 전시대들에는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바치신 주석을 못잊어하는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의 뜨거운 지성이 깃든 김일성화들이 전시되였다.
해외동포,외국인들도 자기들의 정성이 어린 김일성화들을 전시하여 축전장을 이채롭게 하였다.
해가 바뀔수록 총련의 재일동포들에게 거듭 안겨주신 주석의 뜨거운 사랑을 잊을수 없어 김갑생동포는 축전이 진행되기 몇달전부터 준비한 15상의 김일성화를 전시하였다.
아메리카주 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 회장 리병삼,재중항일혁명렬사 서순옥의 아들 김진송과 대리인 전월성은 자신들이 직접 가꾼 10여상의 태양의 꽃을 전시하였다.
인도네시아에서는 김일성화명명 40돐을 맞이하면서 특별히 준비한 20상의 김일성화를 전시하고 여러가지 진귀한 꽃들로 전시대를 특색있게 꾸려 참관자들로 하여금 감회깊은 추억을 불러일으키게 하고있다.
축전장에 전시된 태양의 꽃들은 주석에 대한 만민의 경모의 정이 날이 갈수록 더욱 높아가고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698554/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