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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민전 대변인 4.19담화 치욕의 식민지력사를 끝장내자고 강조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 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 (반제민전) 대변인이 4.19인민봉기 45돐에 즈음하여 19일 발표한 담화에서 4.19용사들이 발휘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민족자주,반전평화,통일애국의 3대공조기발을 높이 들고 반미반전,미군철수투쟁의 불길을 더욱 거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담화는 우리 국민은 4.19렬사들이 피타게 절규한 그날의 념원을 아직도 실현하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현실은 우리 민중으로 하여금 4.19정신을 이어 이 땅의 온갖 불행과 고통의 화근인 미제침략군을 몰아내고 60년간에 걸친 치욕의 식민지력사를 끝장낼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전 국민은 《미군강점 60년을 더 이상 넘기지 말자》는 목표밑에 결사의 각오로 미국의 식민지지배를 종식시키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야 한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883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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