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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모습을 드러내는 백마-철산물길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백마-철산물길공사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제일 어렵고 품이 많이 드는 저수지와 물길굴공사에 력량을 집중하는 한편 흙물길건설을 동시에 내밀어 전반적인 물길이 제모습을 드러내고있다.
착공한때로부터 2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수백만㎥의 흙과 혼석을 운반하여 백마저수지언제쌓기를 기본적으로 끝냈다.
최근에는 배수굴막이를 진행하고 저수지에 물을 채우기 시작하여 농사에 필요한 물을 보장할수 있는 전망을 마련하였다.
백마-철산물길공사에서 물길굴은 그 연장길이가 수십리에 달한다.
이 공사를 맡은 건설자들은 물길굴굴진을 90%이상,콩크리트타입은 80%이상 추진하였다.
한개의 대상에만도 수만㎥의 토량을 처리하고 9,000㎥의 콩크리트치기와 수백t의 철근을 조립해야 하는 대형용수잠관을 포함한 10여개의 용수잠관건설은 지난해 말까지 완전히 끝났다.
기본물길과 지선물길의 연장길이가 근 700리에 달하는 흙물길도 현재 90%이상 형성 및 련결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37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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