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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원민은 인민군대의 자랑스러운 기풍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인민을 아끼고 사랑하며 적극 도와주는것은 우리 인민군대의 전통적미풍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원민기풍을 높이 발휘해가는 미더운 혁명군대가 있어 군민일치가 튼튼히 다져지고 우리의 정치군사적위력이 백배해지고있으며 우리 조국이 강성대국을 향해 질풍같이 내달리고있다고 썼다.
신문은 오늘 인민군대에서 높이 발양되고있는 원민기풍은 우리 인민을 가장 혁명적이고 건전한 인민으로 되게 하고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려는 당의 뜻을 결사관철해나가는 절대적인 충실성의 발현이라고 지적하였다.
선군시대 원민기풍은 군대가 인민들을 정치사상적으로,문화적으로 적극 도와주고있는데서 표현되고있으며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는데서 높이 발양되고있다고 론설은 썼다.
론설은 우리 인민군대의 원민열의는 인민들의 생활을 극진히 돌봐주고 그들의 생명재산을 지키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투쟁하는 미풍이 끊임없이 꽃펴나고있는데서 뚜렷이 찾아볼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인민군대가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는것은 그자체가 훌륭한 원민으로 된다고 하면서 신문은 지난 시기 인민군대가 사회주의건설에 참가하여 빛나는 로력적위훈을 떨쳐온데 대해 지적하였다.
우리 인민군대는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로력적으로만 아니라 물질기술적으로도 적극 도와주고있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문은 가장 치렬한 반제군사대결전에서 조국과 인민을 위해 싸우면서도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선들에서 인민의 보다 큰 행복을 마련하기 위해 영웅적투쟁을 벌려가고있는 우리 인민군대와 같은 훌륭한 군대는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edelweisscoins/1484276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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