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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적보건사상의 거대한 생활력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보건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할데 대하여》 발표 2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74(1985)년 4월 21일 전국보건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이 력사적인 서한에서 보건사업의 본질과 사명,그 역할에 관한 사상으로부터 조선로동당의 예방의학적방침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한 문제,의료봉사사업과 의학과학기술을 발전시키며 보건일군양성사업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보건부문에 대한 물질적보장사업 등 나라의 보건사업에서 제기되는 원칙적인 문제들에 대하여 전면적인 해답을 주시였다.
사회주의보건사업에서 틀어쥐고 나갈 강령적지침으로 되는 로작이 제시한 주체적보건사상의 정당성과 거대한 생활력은 실생활을 통하여 뚜렷이 과시되였다.
인민들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웠던 지난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에도 예방 및 무상치료제,의사담당구역제 등 사회주의보건의 혜택을 끊임없이 보장받아왔다.
정기적인 예방접종과 강력한 방역대책으로 전염병을 제때에 예방하고 지난 10년간 해마다 100만명에게 무상으로 구강보철을 해주는 등 모든 사람들이 건강한 몸으로 일할수 있도록 국가적인 조치가 련이어 취해졌다.
보건사업의 물질기술적토대가 강화되고 첨단과학기술의 성과에 토대한 진단치료의 과학성과 효과성이 높아졌으며 의료봉사의 질적수준이 더욱 개선되였다.
최근년간에는 많은 특효약들을 연구개발하고 그 생산체계를 확립하였으며 새로운 세포그루를 얻어내여 비루스질병의 진단과 예방약생산에 널리 쓰게 하는 등 가치있는 의학과학기술성과들을 거두었다.
고려의학과학원,어린이영양관리연구소,내분비연구소,대동강주사기공장,강계고려약공장 등 현대적인 병원들과 의학과학연구 및 생산기지들이 도처에 새로 일떠섰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3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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