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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에서 태양절 뷸레찐 발행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에서 13일 《20세기의 위대한 성인》이라는 제목의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을 맞으며 조선인민과 전 세계진보적인류는 20세기의 력사우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그이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오늘 조선인민은 주석의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가장 최상의 수준에서 체현하신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21세기를 놀래우는 새로운 기적을 창조하며 미국의 반공화국책동과 핵위협에 맞서 과감히 투쟁함으로써 조선을 강위력한 핵강국으로 전변시키였다고 지적하였다.
수령,당,군대,인민의 일심단결을 온 세상에 시위하며 강성대국을 향하여 나아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앞길은 찬란하다고 뷸레찐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342380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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