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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화 《내 고향의 바다》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평양연극영화대학 청소년영화창작단에서는 예술영화 《내 고향의 바다》를 만들어 내놓았다.

영화는 바다가양식을 잘할데 대한 당의 방침을 관철하기 위해 노력하는 주인공 심철석을 비롯한 등장인물들의 형상을 통하여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를 충성으로 받들어 내 나라,내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해가는 선군시대 청년들의 투쟁모습을 보여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01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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