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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에서 김일성주석의 업적 련합토론회 진행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업적에 대한 련합토론회가 12일 4.15기념 및 2.16경축 우간다전국위원회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 우간다 물,토지 및 환경성 국무상 바구마 이쏘케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일성주석께서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항일무장투쟁을 조직전개하심으로써 일제의 군사적통치를 끝장내고 나라를 찾으신데 대하여서와 광복후 건당, 건국, 건군위업을 실현하시여 사회주의조선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들은 주석께서 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오랜 기간에 걸치는 실천투쟁속에서 그 생활력이 뚜렷이 나타나게 하신데 언급하고 그이께서 인류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들은 특히 주석께서 아프리카나라들을 비롯한 수많은 나라들의 민족해방투쟁과 새 사회건설을 물심량면으로 적극 지원해주시고 사회주의운동의 통일단결과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에 온갖 심혈을 다 바치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오늘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석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은 반드시 완성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6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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