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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차 김일성화축전 페막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에 개막된 제7차 김일성화축전이 22일 페막되였다.

태양의 꽃 김일성화명명 40돐과 태양절에 즈음하여 진행된 이번 축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 최대의 경의와 영광을 드린 충성의 꽃축전이였으며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상과 고상한 정신세계를 힘있게 보여준 대정치축전이였다.
이번 축전에 무력기관,성,중앙기관,각 도들과 인민군군인들,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은 축전사상 전례없는 1만여상의 김일성화와 갖가지 진귀한 화초들을 전시하였으며 조선주재 각국 외교대표부들,국제기구대표부들,세계 여러 나라의 수많은 친선단체,사회단체들,개별적인사들,해외동포들이 자기들의 지성이 어린 수백상의 김일성화를 전시하였다.
축전기간 당과 국가,군대의 지도간부들을 비롯하여 75만여명의 인민군장병들,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축전장을 돌아보았다.
또한 조선주재 외교단,무관단,경제 및 무역참사단,조선을 방문한 백수십개의 외국 대표단,예술단과 해외동포대표단들,개별적 손님들,해외동포들이 축전장을 참관하였다.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진행된 축전페막식에는 최태복,양형섭,정하철과 기타 간부들,인민군장병들,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과 조선주재 인도네시아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이번 축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인민무력부,조선인민군 김성덕소속부대,리풍길소속부대,평양시,외무성,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내각사무국,인민보안성,륙해운성을 비롯한 26개 단위에 최우수상장과 기념컵이, 41개 단위에 우수상장과 기념컵이, 17개 단위에 공로상장과 기념컵이, 중앙식물원에 기술상장과 기념컵이 수여되였다.
또한 30명의 개별적인 축전참가자들이 금,은,동메달을 수여받았다.
한편 인도네시아공화국대사관에 특별상장이,타이농업성 국제원예박람회조직위원회대표단과 아메리카 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 리병상회장에게 최우수상장이,재중항일혁명투사 서순옥의 아들 김진송과 조선에서 살고있는 2명의 화교들에게 우수상장이 수여되였다.
김일성화김정일화축전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내각부총리 곽범기가 페막사를 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14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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